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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세븐이 배우 민효린에게 성심성의껏 집사 노릇을 했다.
세븐은 최근 진행된 MBC '여우의 집사' 녹화에 참여해 자신을 집사로 뽑은 주인 민효린에게 자상함을 보였다.
이날 녹화에서 민효린을 보필하게 된 세븐은 머리를 땋아달라는 민효린의 요청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민효린의 뒤에 앉아 조심스럽게 머리를 땋았다.
세븐은 "난생 처음으로 여자의 머리를 땋는다"고 고백하며 민효린의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땋아 완성시켰다.
완성된 자신의 머리를 거울로 본 민효린은 마음에 들어하며 세븐의 정성을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세븐은 낮 동안 쇼핑으로 지친 민효린의 발을 스팀타월로 발마사지를 하는 등 집사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에게 극도의 자상함을 보인 세븐의 모습은 11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주인 민효린(오른쪽)에게 최고의 정성을 보인 집사 세븐.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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