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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레이싱 모델계의 '슈퍼스타K'를 찾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의 MC 호란이 그녀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독특한 진행 스타일로 MC계의 '차도녀'로 떠오르고 있다.
'차도녀'는 '차가운 도시 여자'라는 의미의 신조어로, 방송에서 호란은 도전자들 못지 않게 뛰어난 외모와 스타일은 물론 매끄럽고 카리스마 있는 진행으로 '차도녀' 다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주 TOP10 후보들과 첫 만남에서는 '올 블랙'으로 코디네이션한 의상으로 레이싱카와 함께 등장, 도전자들의 미션 수행 결과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평을 하며 역시 호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제작진은 "호란이 도전자들의 멘토답게 평소엔 언니처럼 다정하지만 평가에는 더욱 날카롭게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2일(금) 밤 12시에 방송되는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 2회에서는 단체 화보 촬영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란. 사진 = XTM 제공]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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