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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SBS 주말극 ‘시크릿 가든’에 카메오로 출연한 가수 베이지가 배우 윤상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베이지는 1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윤상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베이지는 윤상현의 오른쪽 어깨에 살짝 기댄 채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윤상현 또한 베이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브이자를 그리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베이지가 이처럼 인증샷을 올린 것은 바로 ‘시크릿 가든’에 카메오로 출연했기 때문. 베이지는 지난 주말 재즈가수로 출연, 감미로운 음색을 뽐냈고 극중 스타배우 ‘오스카’역으로 나오는 윤상현과 ‘오누이’ 같은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
드라마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 정말 잘해요. 다시 봐야겠다”며 “사진 또한 마치 오누이처럼 잘 나왔다.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베이지는 현재 슈퍼주니어 려욱과 듀엣한 ‘친구와 사랑에 빠질 때’로 활동 중이다.
[윤상현과의 오누이 같은 인증샷을 공개한 가수 베이지(왼쪽). 사진 = 베이지 미니홈피]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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