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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변진섭이 연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변진섭은 오는 12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더 발라드’(The Ballad)란 제목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변진섭의 소속사 오스카 이엔티에 따르면 그가 공연을 개최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진정한 발라드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함”이다. 소속사 측은 “명실상부 국내 발라드 황제로 군림하고 있는 변진섭이 보여줄 최고의 콘서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변진섭은 공연에서 ‘희망사항’ ‘새들처럼’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과거 히트곡 뿐만 아니라 국내외 인기 발라드 및 록발라드 등 팬들을 발라드의 추억 속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변진섭은 지난달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눈물이 쓰다’로 활동 중이다.
[12월 4일과 5일 단독 콘서트를 갖는 가수 변진섭. 사진 = 오스카 이엔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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