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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중국 광저우 특별취재반] '작은 거인' 최민호가 남자 유도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최민호(한국마사회)는 16일 오후(한국시각) 중국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유도 60kg 이하급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리쇼드 소비로프(우즈베키스탄)에 패하며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최민호는 소비로프에게 허벅다리후리기 되치기로 유효를 따냈지만 이후 상대에게 허리안아돌리기 되치기로 절반을 내줬다.
이후 반격을 시도했지만 상대에게 유효를 하나 더 뺐기며 판정패했다.
한편, 여자 무제한급의 김나영은 준결승에서 태국의 분두앙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호. 마이데일리 DB]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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