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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김남주가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다.
출판사 '그 책'은 15일 "지난달 20일 김남주가 발간한 에세이집 '김남주의 집'이 8쇄 인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인터파크와 교보문고 온라인매장에서 가정·생활 부문 판매량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도 상위권에 랭크됐다"고 덧붙였다.
출판사 측의 한 관계자는 '김남주의 집'에 대해 "톱스타 김남주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진솔한 가족 이야기가 잘 녹여있는 책이다"고 설명하며 "김남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사람,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법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등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작가로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남주는 "나와 관련한 이야기를 적고 싶어서 준비했다"며 "단순히 나의 패션과 연기에 대한 대중들의 호기심 뿐 아니라 남편과 아이를 둘 둔 평범한 주부 김남주에 대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남주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황태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남주(위), '김남주의 집'에서 소개된 김남주 아이들의 방. 사진 =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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