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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중국 광저우 특별취재반] 당구 대표 김가영(27)이 여자 포켓 8볼에서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김가영은 18일 오전 광저우 아시안게임 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포켓 8볼 4강전에서 대만의 츄치에유를 5-2로 가볍게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또 다른 4강전에서 승리한 중국의 류샤샤와 오후 5시30분부터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치게 됐다.
한편, 김가영은 오후 2시 츄치에유(대만)와 포켓 9볼 8강전도 치른다.
이 종목에는 '얼짱' 차유람(23)도 출전해 같은 시간 중국의 판 샤오팅(28)과 한판 대결을 펼친다.
[김가영. 사진 = 중국 광저우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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