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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KBS 1TV '웃어라 동해야'에서 '씩씩한 캔디녀'로 사랑받고 있는 오지은이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오지은은 최근 작가주의 모바일 화보 'S;Tyle(에스타일)'을 통해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과 클래식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촬영 관계자는 "분노에 가득 찼다가 슬픈 눈으로 생각에 잠겨 있기도 하고, 짙은 화장을 눈물로 닦아내는 등 오지은은 환상적인 포즈와 실감나는 표정 연기를 발휘, 마치 고전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고 전했다.
한편 KBS 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 중인 오지은은 밝고 씩씩한 캔디녀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지은. 사진 = 'S;Tyle' 제공]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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