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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그룹 2AM의 3D 콘서트 영화 ‘라이브 인 3D(Live in 3D)-2AM 쇼(SHOW)’가 내달 9일 극장에 개봉한다.
‘라이브 인 3D’는 콘서트, 뮤지컬 등을 촬영해 극장에서 3D로 상영하는 새로운 문화 컨텐츠다. 콘서트 현장에 가서 가수의 공연을 볼 수 없는 관객에게 영화관람 비용으로 공연장의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
앞서 가수 휘성이 선보인 바 있는 이번 ‘라이브 인 3D’의 두번째 주인공은 2AM이다.
2AM은 지난 달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정규앨범 ‘세인트 어 클락(Saint o’clock)’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그리고 당시의 2AM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해 이번 콘서트 영화에 담았다.
제작 관계자는 “짜릿하고 생생한 콘서트 실황과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버라이어티한 특별 영상, 토크 등을 통해 가장 매력적인 콘서트 무대를 펼치게 되는 2AM. 특별 콘서트 실황과 함께 그들의 과거, 현재 그리고 그들이 꿈꾸는 미래에 대한 스토리가 ‘2AM SHOW’에서 펼쳐진다”고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와 ‘미친듯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꾸준히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2AM은 내달 24일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2AM 정진운-조권-이창민-임슬옹(왼쪽부터)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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