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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일렉트로닉 록 혼성듀오 소울하모니(가연, 원킬)가 라이브대결서 3승을 거뒀다.
소울하모니는 최근 원음방송 라디오 ‘황마담의 엔돌핀 충전’ 라이브 서바이벌 대결서 UCC스타인 이른바 ‘아이폰녀’ 김여희를 이기고 3승을 따냈다. 소울하모니는 ‘슈퍼스타K2’의 우은미, 신예 아이니와의 대결에서 연이어 승리를 챙긴 뒤 김여희의 도전까지 막아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제작진 측은 “라이브 서바이벌 대결 3승은 거의 드문 경우”라고 전했다. '황마담의 엔돌핀 충전' 라이브 대결은 노래를 들은 청취자들의 라이브 투표로 진행되는 대결 방식이다.
소울하모니는 오는 12월 2일 M.net '슈퍼콘서트'를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대결서 3승을 따낸 소울하모니의 가연(왼쪽)과 원킬. 사진 = 배드보스 컴퍼니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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