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병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2월3일부터 24일까지 괌의 레오랠리스구장에서 선수 재활훈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빠른 재활 및 피로 회복으로 조기 팀 합류를 통한 2011시즌 팀 전력 강화에 있다. 이번 훈련에는 강민호, 장원준, 이왕기 등 선수 3명과 장재영 트레이닝 코치가 참가한다.
참가선수들은 근육 강화 및 재활의 안정성을 위해 ITP(단계별 던지기), 근육 강화 웨이트 트레이닝, 체력증강 러닝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롯데 강민호. 마이데일리 DB]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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