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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CGV가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 ‘나눔의 영화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영화창작교육활동(구 ‘토토의 작업실’)의 새로운 명칭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
영화 ‘시네마천국’의 주인공 이름에서 따온 기존 ‘토토의 작업실’은 문화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영화창작교육을 진행하는 CGV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영화감독 등으로 구성된 전문 영상교육 멘토들이 매월 전국의 분교, 공부방 등을 방문하여 3일간 시나리오, 연기, 촬영, 편집 등 영화제작과정을 교육하고 실습을 통해 완성된 영화를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상영회까지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ㄷ가.
이번 신규 명칭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CGV 홈페이지 또는 나눔의 영화관(www.nanumcinema.net) 홈페이지의 해당 행사코너에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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