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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가 망언을 늘어놓았다.
민호는 최근 진행된 MBC '난생처음' 녹화에 멤버들과 함께 참여해 고민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고민을 이야기 해 보라는 MC들의 질문에 민호는 "얼굴이 너무 작아요", 태민은 "발이 너무 작아요"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어 온유는 "딱밤이 점점 약해져요"라며 엉뚱한 신체적 고민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 온유가 딱밤만으로 호두를 깰 수 있다며 호언장담하자 MC정형돈을 온유의 딱밤 실력을 직접 체험해 보겠다고 자신있게 나섰다. 하지만 정형돈은 체험 후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눈가에 눈물까지 맺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체험이 끝나고 온유는 그 자리에서 딱밤으로 호두를 깨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샤이니 멤버들의 뛰어난 예능감은 8일 밤 12시 35분에 공개된다.
[사진 = 작은 머리가 고민이라는 샤이니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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