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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플로리스트 겸 배우 공현주가 드라마 현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공현주는 KBS 2TV 새월화드라마 '드림하이'(극본 박혜련, 연출 이응복·김성윤)의 드라마 세트 조경 디자인을 맡아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배우가 아닌 플로리스트로 참여한 공현주는 현장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작업하는 모습마저 화보같다" "배우가 아닌 플로리스트 공현주의 모습이 색다르다" "공현주의 플라워 디자인이 '드림하이'를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듯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현주가 플로리스트로 참여한 '드림하이'는 출신과 배경, 처한 상황이 각기 다른 아이들이 예술 사관학교 기린예고에 입학해 재능을 발전시키고 끝없는 도전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리는 외박 중' 후속으로 방송되며 배용준, 박진영과 택연, 우영, 수지, 아이유 등 내로라 하는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내년 1월 3일 첫 방송.
['드림하이' 세트장 플로리스트로 참여한 공현주.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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