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MD정보]개그맨 김준호씨가 ‘포석정 닷지(특허출원)’에서 음식을 올리며 장치를 점검을 하고 있다.
‘포석정 닷지’는 김준호씨가 관리 이사로 속한 상상씨앗에서 ‘고메육가’라는 브랜드를 위해 개발된 것이다.
포석정은 신라 시대에 왕실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주로 유상곡수(流觴曲水)의 연회를 행하던 곳인데 포석정 닷지는 이를 발전시켜 만들어낸 것으로 고객들이 더욱 즐겁게 유육곡수(流肉曲水)의 식사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사진에서와 같이 안개 속 에서 최상급 와규의 아름다운 육질이 물위에 떠도니 그 옛날 포석정의 운치만큼 고풍스러운 멋을 풍긴다.
전통을 발전시킨 아름다움에 세련된 유럽 카페 스타일의 빈티지 인테리어의 조화로 기존의 고깃집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고메육가’는 선릉 본점에서 고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11월 초 가맹 사업 준비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을 앞두고 있는 ‘고메육가’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가져보며, 김준호씨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상상씨앗(가맹 본사 02-568-1739)의 이름처럼 소비자에게 새로움을 줄 수 있는 상상을 키워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편안함, 세련됨을 갖춘 브랜드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이다.
김범렬 김범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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