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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슈프림팀과 FT아일랜드가 올해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힙합, 록밴드가 됐다.
두 팀은 9일 오후 7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각각 힙합상과 코스모폴리탄 록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데뷔한 슈프림팀은 ‘슈퍼매직’과 ‘스텝 업’ 등을 히트시킨 뒤 지난 6월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땡땡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FT아일랜드 또한 지난 8월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사랑사랑’으로 이같은 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음반·음원 판매량이 60%, 인기투표와 집행위원 점수가 각 20%씩 반영돼 수상자를 결정했다.
[골든디스크 힙합과 록상을 수상한 슈프림팀(왼쪽)과 FT아일랜드.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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