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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탤런트 공현주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종영된 KBS 1TV '너는 내 운명'이 중국에서 방영되면서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공현주도 중국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3일 "공현주가 오는 2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국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의 공식 일정은 22일부터 시작되며 중국 현지 TV, 신문, 잡지를 포함한 70여개 언론매체와의 기자회견 참석 후 공현주는 안후이 TV의 신년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안후이 TV는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유일의 성급 방송사로, 중국 전역에 방송되는 3대 방송사에 속한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에는 KBS 2TV 새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세트 조경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됐다.
[21일 프로모션 차 중국으로 출국하는 공현주.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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