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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슈퍼주니어, 샤이니, SG워너비 멤버들이 함께 환상의 목소리를 들려줬다.
17일 오후 5시 4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뮤직뱅크’ 연말결산 특집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규현과 려욱, 샤이니 온유와 종현, SG워너비 진호, 석훈, 용준 등 총 일곱 남자들은 합동공연을 펼쳤다.
이들이 함께 부른 곡은 98디그리스의 ‘마이 에브리싱(My Everyting)'. 각 그룹에서 보컬을 담당하는 ‘보컬라인’답게 일곱 남자들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노래실력으로 환상의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연말결산 특집 방송으로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포미닛, 씨스타, 레인보우, 티아라, 시크릿, 샤이니, SG 워너비, 슈퍼주니어, 아이유, 2AM, 옴므, 2PM, 미쓰에이, 씨엔블루, FT 아일랜드, 손담비, NS 윤지, 리지, 민아, 황광희 등이 출연했다.
[위부터 규현-종현-진호-온유-려욱. 사진=K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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