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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서경석, 유세윤과 유지인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사람은‘쾌적한국 미수다’ 후속으로 편성된 KBS 1TV ‘상상오락관’의 진행을 이끌게 됐다.서경석, 유세윤은 MC로, 유지인은 패널로 나선다.
‘상상 오락관’은 가족 오락관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시청자가 참여하는 오락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양 팀이 퀴즈, 게임 등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포맷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그맨 서경석과 유세윤의 입담에 탤런트 유지인의 개성 넘치는 재기가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할전망이다. 1월 3일 첫 녹화가 진행되며 2011년 1월 8일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상상오락관' MC로 발탁된 서경석, 유세윤, 유지인(왼쪽부터). 사진=마이데일리DB, 코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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