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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이범호(29·소프트뱅크)와 동갑내기 신부 김윤미(29) 커플이 지난 26일 오후 1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 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경재 전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의 주례로 진행된 결혼식은 여느 결혼식과 달리 양가 아버님의 화촉 점화로 시작됐다. 사회는 개그맨 배칠수가 맡았으며 가수 마리오가 축가로 이적의 '다행이다'를 불러 두 사람을 축복했다.
이범호-김윤미 커플은 결혼식이 끝난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1월 중순경 일본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범호-김윤미 커플.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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