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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열연 중인 티아라 은정의 '떡실신'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KBS2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 휴식시간에 곤히 잠든 은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은 은정의 코디와 매니저가 머리만 대면 무조건 잠자는 버릇이 생긴 은정을 전용밴, 식당 등에서 몰래 찍은 것이다.
세상 모르고 곯아 떨어져 있는 은정의 '떡실신'은 바쁜 스케줄 때문이다. 은정은 최근 티아라의 2집 수록곡 '왜 이러니'와 '야야야'의 활동과 드라마 촬영이 겹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 무릎부상까지 당해 두 배, 세 배 체력을 소진하며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은정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머리만 대면 무조건 잠자는 버릇이 생겼다"고 전했다.
[은정.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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