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카타르 도하 김종국 기자]바레인과의 아시안컵 첫 경기서 지동원(전남)이 공격수로 나선다.
한국은 11일 오전 1시15분(한국시각) 카타르 알 가라파스타디움서 바레인을 상대로 2011 아시안컵 C조 1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조광래 감독은 베스트 11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그 동안 훈련에서 공격수 역할을 소화한 지동원이 원톱으로 출전한다.
박지성(맨유)과 이청용(볼턴)은 각각 측면에서 공격을 지원한다. 구자철(제주) 기성용(셀틱) 이용래(수원)는 중원을 구성하고 수비는 이영표(알 힐랄) 이정수(알 사드) 곽태휘(교토) 차두리(셀틱)가 맡는다. 골문은 정성룡이 지킨다.
▲ 바레인전 베스트 11
공격수 - 지동원
미드필더 - 박지성 구자철 이청용 기성용 이용래
수비수 - 이영표 이정수 곽태휘 차두리
골키퍼 - 정성룡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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