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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첫 정극에 도전한다.
이기광은 13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강대선) 4회분에서 싹싹하고 붙임성 좋은 성격의 바닷가 횟집 아르바이트 생 건이로 첫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가 맡은 이설과 처음으로 만나는 건이는 기자들의 집중 공격을 피해 박해영(송승헌 분)과 도망쳐온 이설을 알아보게 된다.
이를 시작으로 건이는 이설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설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청하게 된다. 마침 건이는 황실의 재건과 함께 요리 보조사로 궁에 입성하기로 되면서 이설과 남다른 연을 이어간다.
촬영장에서 이기광은 아이돌답게 깜찍한 표정으로 윙크를 보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으며 또 발랄하고 유쾌한 건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이기광이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마이 프린세스'는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되며 이기광의 첫 등장은 13일 공개된다.
['마이 프린세스'의 이기광. 사진 = 커튼콜제작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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