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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데 그거 내색 못하고 끝내 매너좋은 귀여운 싸가지!'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화제작 ‘시크릿가든’ 이 마지막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17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된 SBS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는 35.2%(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33% 보다 2.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스토리 뿐만 아니라 시청률에 있어서도 해피엔딩을 맞은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는 30-40대 여성층이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으며 10-20대 여성과 40대 남성층도 10%의 점유율을 보였다.
특히 중년 여성층은 막말하고 반말하지만, 돈 많고 또 그를 내색 못하는 매너종결자인 현빈 '김주원'의 '귀여운 왕자' 매력에 푹 빠져 드라마에 열광했다는 분석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7.9%을 기록, 가장 많은 '시크릿 가든' 폐인이 있음을 증명했다.
[30-40대 여성층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 사진=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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