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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용서부부' 서현이 남편 정용화의 소꿉친구를 만났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서현은 정용화의 고향 부산으로 떠난 여행에서 정용화의 어머니에 이어 정용화의 소꿉친구들을 만났다.
두 사람은 어머니와 점심 식사를 먹고 해운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낸 뒤 정용화의 친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서현이 만난 정용화의 친구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정용화와 함께 학창시절을 보낸 10년 지기 친구들로 어머니 앞에선 과묵남이 됐던 정용화는 친구들을 만나니 다시금 부산스타일 용초딩으로 돌아왔다.
이날 만남에서 부산토박이 정용화의 친구들은 서현을 금세 자신들에게 적응시켰다는 전언. 특히 정용화의 여자 친구도 참석해 서현의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남편 친구들 틈에서 서현은 어떤 모습을 보였을지는 22일 오후 5시 10분에 공개된다.
[사진 = '용서부부' 정용화와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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