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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김수현(23)이 20대 초반의 나이에 ‘주름’을 콤플렉스로 꼽아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김수현은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외모 중 콤플렉스를 묻는 질문에 “콤플렉스까진 아닌데, 미워 보이는 게 주름이다”고 대답했다.
또한 김수현은 “거울을 보고 잘 생겼다고 생각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솔직하게 대답하고, 얼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로는 “귀”를 꼽았다.
이날 김수현은 연기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소심한 성격을 걱정하시는 어머니의 권유로 연기학원을 다니게 됐다”고 밝히는 등 솔직한 토크를 이어갔다.
김수현은 2007년 MBC 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후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고수의 아역, ‘자이언트’에서 박상민의 아역 등을 거쳐 현재 KBS 2TV ‘드림하이’에서 노래천재 ‘송삼동’ 역으로 출연중이다.
[김수현. 사진=K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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