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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베이글녀로 유명세를 치른 배우 한지우가 숨겨둔 댄스실력을 선보였다.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극본 배유미 연출 노도철)에서 황미란 역으로 출연 중인 한지우는 최근 촬영에서 걸그룹 카라의 '엉덩이춤'을 소화했다.
한지우의 '엉덩이춤'은 극중 황미란이 한서우(박유환 분)에게 기획사 오디션에 응시하기 위해 연습한 것들을 보여주려고 영상통화를 시도하면서 공개됐다.
이날 한지우는 프릴이 달린 미니스커트에 배꼽이 살짝 보이는 짧은 티셔츠를 매치해 '베이글녀'다운 몸매를 뽐내며 '미스터'에 맞춰 엉덩이를 들썩이며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은 시간 연습을 해온 한지우는 촬영이 끝나고 스태프들로부터 '한지우표 베이글 댄스'가 등장했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엉덩이춤을 추는 카라로 완벽 빙의한 한지우의 모습은 5일 저녁 8시 40분에 공개된다.
[카라의 엉덩이춤을 춘 한지우. 사진 = 에넥스텔레콤·호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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