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KBS N 최희 아나운서(25)의 지금과 별다를 바 없는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최 아나운서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상큼한 미소로 웃고 있는 사진 속 여고생 최 아나운서는 ‘얼짱 아나운서’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과 별반 다를 게 없는 모습이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미모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릴 때도 예뻤네”, “지금과 똑같다”, “단아한게 너무 아름답다”라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입사한 최희 아나운서는 프로야구와 프로배구의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엔 김석류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최희 아나운서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왼쪽). 사진출처 = 베스티즈, 최희 미투데이]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