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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소라 기자] 배우 한예슬이 세계적인 콘택트렌즈 전문회사 바슈롬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바슈롬측은 크고 아름다운 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인 한예슬을 모델로 새롭게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예슬은 "연기를 하다 보면 배우에게는 눈이 참 중요하다. 배우로써 눈으로, 눈빛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에도 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왔다"며 "이번에 세계적인 콘택트렌즈 브랜드인 바슈롬 모델이 되어 굉장히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예슬은 4월 출시될 신제품 광고를 통해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크고 아름다운 눈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바슈롬은 모델 한예슬과 함께 다양한 렌즈의 마케팅 활동을 펼쳐 콘택트렌즈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굳힐 계획이다.
한편 현재 한예슬은 100만 실업시대, 짠순녀와 허세작렬 청년백수의 살벌달콤한 2억 모으기 프로젝트 '태어나긴 했지만(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송중기와 함께 한창 영화 촬영 중이다.
[한예슬. 사진 = 피알플래닛 제공]
김소라 인턴기자 sor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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