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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엘프남’ 이종석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사랑고백 성공 100%의 위너(winner)남 화이트데이룩을 선보였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꺼져” 를 달고 다니던 리틀 까도남 ‘썬’ 캐릭터와는 달리 평소 수줍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외모로 10대 팬은 물론 누나부대까지 몰고 다니는 이종석은 의류브랜드 이지오와의 첫 화보에서 말끔한 감색정장에 클래식한 셔츠와 타이를 매치, 로맨틱하고도 중후한 패션을 공개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이제 막 설레는 고백을 시작하려는 남자의 모습을 표현한 이종석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와 걸맞는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저렇게 멋진 남자가 프로포즈하는데 거절할 강심장이 있을까?”, “수줍은 미소에 이젠 제법 남자다운 중후함까지 엿보인다” ,“상큼한 ‘귀요미’인줄만 알았더니 이렇게 듬직한 남자의 향기가!” ,“화이트데이 고백남은 이종석 하나로 충분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와 함께 영화 ‘레드머플러’(가제) 촬영 준비에 한창인 이종석은 극중 공군 전투기 조종사로 변신, 파일럿 훈련을 받으며 남성스럽고 강인한 이미지로의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이종석. 사진=이지오(EZIO)]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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