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소라 기자] 배우 김태희의 8등신 황금비율 몸매가 화제다.
18일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 슬리퍼 신고도 8등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속 김태희는 트레이닝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서 있는 모습으로 편한복장에도 우월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이 사진에서 김태희는 공식 프로필상 신장이 162cm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8등신 비율을 뽐내는모습으로 "키가 크다, 안크다는 문제보다 비율이 중요하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는 키가 작으니 하늘은 공평하다 생각했는데.. 키작아도 비율은 완벽해", "아름다운 8등신 몸매. 귀엽기까지","역시 중요한건 키보다 비율",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키 작은지 모르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카라의 멤버 한승연도 160cm의 아담한 키에 조막만한 얼굴로 7.5등신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있다.
[김태희 8등신. 사진 = 디시인사이드 캡쳐]
김소라 인턴기자 sor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