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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핸섬피플로 돌아온 테이가 일본의 배우이자 가수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곡을 리메이크해 화제다.
테이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반딧불'을 21일 스페셜 싱글앨범으로 공개했다.
'반딧불'의 원곡인 '蛍(호타루)' 는 드라마 '미오카 네가 있던 날들(아름다운 13월의 미오카)'의 주제가로 삽입된 곡으로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오리콘 싱글차트 1위이자 통산 10번째 1위 싱글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2AM, 비스트, 지나 등 국내 가수들이 함께 참여한 일본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베스트 앨범 '더 베스트 뱅-아시아 라미티드 뱅(THE BEST BANG-ASIA LIMITED BANG)'은 테이를 비롯해 반광옥, 주희, 영지 등의 총 8곡의 리메이크 버전이 수록될 예정이며, 오는 4월 6일 국내 발매된다.
[테이. 사진 = 플럭시스 제공]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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