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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김건모의 꼴찌 7위와 재도전으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40년 후 스포일러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나는 가수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 게시판에는 '나는 가수다 40년 후' 라는 제목으로 패러디 게시글이 공개됐다.
해당 글에는 '그 다음주 박정현 탈락, 박정현 재도전, 그 다음주 김범수 탈락, 김범수 재도전, 그 다음주 윤도현 탈락, 윤도현 재도전' 등 출연자들의 순서가 반복된다.
특히 '김건모 재재도전, 정엽 재재도전'이라는 문구가 적혀 최근 김건모 재도전에 대한 논란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마지막에는 '2040년 '나는 가수다' 최장수 프로그램에 선정. 김연우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사망'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기발한 발상이다" "'나는 가수다' 패러디는 끝도 없는 듯" "재도전이나 패자부활전이나 오디션 프로그램은 어쩔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MBC 방송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티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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