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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현빈·송혜교 커플이 '재회할 것 같은 커플' 1위에 올랐다.
최근 영화 '라스트 나잇' 측이 실시한 '서로를 잊지 못하고 재회할 것 같은 커플'을 묻는 설문에서 현빈과 송혜교 커플은 73%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현빈이 군 복무 중이긴 하지만 현빈·송혜교 커플이 이별을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두 사람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식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네티즌들은 '현빈이 제대하는 2년 뒤면 다시 만나도 되지 않을까'등 두사람의 재결합을 바라는 반응이다.
2위에는 가수 커플로 애정을 과시했던 길-박정아 커플이 올랐고, 패션 스타일을 자랑했던 ' 김민희·이수혁 커플, 연예인과 스포츠스타 커플이었던 윤진서·이택근 커플이 뒤를 이었다.
한편 '라스트 나잇'은 뉴욕 상류층 커플에게 동시에 찾아온 비밀스러운 하룻밤을 다룬 로맨스 를 다룬 영화로 오는 4월 7일 개봉 예정이다.
[현빈·송혜교 커플.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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