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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세븐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븐은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003년 3월 22일~ 오늘 세븐 데뷔 8주년!!!"이라며 "벌써 9년차 가수지만 마음만은 항상 신인같은 순수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 멋진 무대 약속합니다!!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국어로 각오도 전했다.
세븐의 자축글에 소속사 후배인 투애니원(2NE1)의 공민지는 "18년이 됐든 28년이 됐든 계속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선배님+오빠로 남아주세요"라며 축하했다.
보아 역시 "축하축하!! 우리가 첨 봤을때 고등학생였지?! ㅋㅋ ㅎㅎ오빠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도 멋진모습 기대할께잉^^"라고 남겼다.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친 세븐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저스트 리슨(Just Listen)'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사진 = 22일 데뷔 8주년을 맞은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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