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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아이유와 조영남이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최근 진행된 아이유와 조영남의 CF 촬영 현장을 찾아 두 사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진행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뿔테 안경은) 그 분의 상징적인 매력이죠"라며 조영남의 트레이드 마크인 뿔테 안경을 쓰고 통기타 연주 실력을 뽐냈다.
조영남은 힙합보이, 요리사, 레게가수 등의 모습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중국인으로 변신하고 거울을 연신 보는 조영남에게 그 모습이 마음에 드냐고 제작진이 묻자 조영남은 "너 같으면 맘에 드냐? 내가 봐도 혐오스럽다"라고 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월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깜짝 만남과 스태프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든 조영남의 모습은 27일 오후 4시 10분에 공개된다.
[아이유(위)·조영남.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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