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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해군 천안함이 서해 백령도 근해에서 침몰한지 1년이 지났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1TV '시사기획 KBS 10'에서는 천안함 침몰의 상흔을 극복하고, 남북이 상생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전략은 무엇인지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1년간 서해바다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생존 장병들과 전사자 유가족들은 아물지 않는 상처로 고통 받고, 북한과의 전면 교역 중단으로 남북 경협업체들은 예기치 않은 피해를 입었다.
이런 가운데, 외부적 환경요인 때문이긴 하지만, 남북 군사실무 회담이 열리는 등 다행히 남북 간 대화 분위기가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시사기획'에서는 천안함 침몰 이후 우리 사회가 받았던 충격과 상처를 되돌아본 뒤, 한반도에 고조된 긴장을 완화하고 화해 무드를 가져오는 전략은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
[백령도 해병,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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