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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미국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의 닮은 꼴로 뽑혀 화제다.
유재석은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미국에서 실시한 '해외 미남투표' 도중, 뉴욕의 한 여성으로 부터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닮았다"라는 평을 받았다.
이 여성은 뉴욕의 길거리에 설치된 유재석의 사진을 보고 "헤어스타일이 저스틴 비버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이와 같은 호평에 신나하는 모습을 모였으나 곧 이어 저스틴 비버와 자신을 적나라하게 비교한 화면이 나오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을 웃게 했다.
저스틴 비버는 2009년 싱글앨범 '원 타임(One Time)'으로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아이돌 스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노홍철이 1위로 뽑혀 '무한도전' 최고미남에 등극했다.
[사진 = MBC 방송 캡쳐]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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