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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일본의 유명 작곡가 다이시 댄스가 걸그룹 레인보우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레인보우의 미니앨범 2집에 참여한 다이시 댄스는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레인보우와의 신곡 작업을 극찬하며, 레이보우의 소개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게재했다.
블로그에 다이시 댄스는 "레인보우는 모두 개성이 강한 팀으로 일본어도 굉장히 능숙해 통역 없이 이야기 할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레코딩의 디렉션도 일본의 아티스트와 거의 다르지 않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녹음할 때의 자세도 너무 좋고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자극을 받았다. 그렇다 보니 곡도 원래 구상했던 것 이상의 좋은 곡이 완성됐다"며 레인보우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끝으로 다이시 댄스는 "향후 K-POP 특유의 파워와 나만의 멜로디가 어우러지는 좋은 곡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한국 가요에 대한 호감도 덧붙였다.
다이시 댄스가 작곡한 레인보우의 신곡은 다이시 댄스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파워 넘치는 구성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7일 음원, 11일 앨범을 공개한다.
[레인보우와 다이시 댄스. 사진 = 다이시 댄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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