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종합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금발의 여성 '카트녀'가 카트에 올라타 포즈를 잡으려다 아스팔트 위로 추락했다.
이 영상은 각종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30초 분량으로, '카트녀'는 비키니 수영복의 상의를 입고는 카트에 양팔을 벌리고 비행기 포즈로 올라 엎드리려다 변을 당했다.
카트 손잡이에 힘을 너무 심하게 줬는지 '카트녀'는 아스팔트 위로 '퍽' 소리와 함께 추락했다. 이 모습을 촬영하고 있던 친구는 걱정을 하면서 동시에 웃음을 터뜨리며 '카트녀'에게 달려갔다.
한눈에 보더라도 심각할 정도로 큰 소리를 내며 추락했지만 '카트녀'는 아파하기보다 본인 스스로 당황했는지 쪼그려 앉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네티즌들은 "저 여성은 도대체 왜 카트에 올라타려는지 모르겠다" "왜 쓸떼없는 짓을 해서 넘어지나" "완전 대박이다. 저렇게 추락하고도 웃을 수 있나" 등의 의견을 냈다.
[사진 = 카트에 올라타려다 추락한 금발의 카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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