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모하메드 빈 함맘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방한한다.
함맘 회장은 4일 오후 1박2일 일정으로 입국한다. 대한축구협회의 조중연 회장은 5일 오전 서울 남산의 반얀트리 호텔에서 함맘 회장과 면담하며 함맘 회장은 조중연 회장과의 미팅에 이어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최근 FIFA 회장 출마를 공식 발표한 함맘 회장은 이번 방한을 통해 출마 배경을 설명하고 대한축구협회의 지지 요청 및 아시아 축구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함맘 회장은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및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정몽규 프로축구연맹 총재와 함께 5일 오후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함맘 AFC 회장]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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