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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배우 장신영(27)이 사람들이 자신을 30대로 오해한다며 억울함을 털어놓았다.
장신영은 5일 방송된 SBS 토크쇼 '강심장'에 출연해 "1984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30대로 오해한다"며 "19세 때 데뷔해 연예 활동 경력 10년째를 맞다 보니 실제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갖게 됐다. 빠른 1984년생으로 올해 28세가 됐다"고 정확한 나이를 밝혔다.
특히 1983년생인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보다 1세 어려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코미디언 정주리는 "아이돌 스타보다 동생"이라고 거들었다.
또 장신영은 2001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 출전했던 영상을 공개하며 "당시 이름은 장신자였으나 이후 장신영으로 개명했다. 아직도 내 본명이 장신자인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신영. 사진 = SBS 방송 화면]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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