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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김현중이 롯데면세점의 대표 얼굴로 발탁됐다.
김현중은 2005년 데뷔 이후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동안 김현중은 의류, 화장품, 가전, 금융 등 국내 최고의 브랜드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섭외 1순위 모델로 주목을 받아 왔다. 이번 김현중과 롯데면세점의 모델 계약은 국내 및 아시아 각국의 주목을 받으며 한류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면세점 마케팅 관계자는 "김현중씨는 국내 및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기존에 롯데면세점의 모델들과 함께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대표적인 한류 스타"라고 모델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지난 3월 말, 김현중은 롯데면세점의 지면 광고 촬영과 CM송 'So I’m loving you(소 아임 러빙 유)' 녹음을 진행했다.
김현중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촬영과 녹음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리드했다는 후문. 특히 김현중이 부른 CM송은 특유의 감성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봄과 잘 어울리는 발랄한 곡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김현중은 솔로 음반 준비와 함께 차기작을 검토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현중,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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