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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가 두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투 미(TO ME)'에서 일명 '블랙스완' 안무를 선보인다.
레인보우는 7일 자정 미니앨범 음원을 공개하고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일본 최고 프로듀서이자 DJ인 다이시 댄스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투 미'는 다이시 댄스만의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하고 우아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투 미'가 자랑하는 우아한 멜로디에 어울리게 레인보우는 댄스 음악 안무로는 독특하게 발레 동장을 응용해 영화 '블랙스완'의 이름을 딴 안무를 완성시켰다.
이 안무는 곡의 절정 부분에서 공개되며 발레를 전공한 멤버 고우리가 숨겨둔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레인보우는 '뮤직뱅크'에 이어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레인보우. 사진, 영상 = DSP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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