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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7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 '방사능 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가수 휘성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휘성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극미량이라 인체에 해가 없다는 방사능 비. 천만마디 말로 국민을 설득하기 보다 그냥 입 아~ 하고 비 맞는 사진 몇 장 찍어서 올려주세요. 한방에 정리 될 듯"이란 글을 올렸다.
휘성의 이같은 글은 이번 비가 인체에 무해한 수준일 것이라는 정부의 발표에도 국민의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방사능 비'를 우려해 교장 재량으로 휴교 조치를 내려 경기도내 일부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휴교했다.
[사진 = 휘성]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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