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
[마이데일리]삼성이 아이폰5에 맞서기 위해 내놓는 야심작 스마트폰 갤럭시S2의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삼성이 이를 부인했다.
IT전문지 엔가젯은 7일 갤럭시S2의 출시가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갤럭시S2 출시가 연기된 것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당초 1GHz에서 1.2GHz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이 때문에 갤럭시S2는 6월 가까이 되서야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는 전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2 는 예정대로 4월 첫 출시 예정입니다. 출시 국가는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출시 시기는 국가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고 공지했다.
[삼성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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