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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이 첫 20%를 돌파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8일 밤 생방송으로 방송된 '위대한 탄생'은 22.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첫 20% 돌파인 동시에 자체최고시청률.
이날 '위대한 탄생'은 톱 12에 오른 도전자들의 첫 생방송 무대로, 오후 9시 55분 12시 10분까지 생방송으로 방송됐다. 심야까지 방송됐음에도 '위대한 탄생'에 보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은 시청률을 통해 그대로 드러났다.
첫 생방송 무대에서 도전자들은 '8090 노래 부르기' 미션을 받았고 황지환과 권리세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명의 탈락으로 총 10명은 오는 15일 두번째 생방송 무대를 치른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 부부 쇼 자기야'는 7.2%를, KBS 'VJ 특공대'는 9.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위대한 탄생'의 첫 탈락자 황지환(왼쪽)·권리세.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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