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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위대한 탄생'의 '교회 오빠' 조형우가 생방송 무대 합격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조형우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녕하세요! 저희 톱12가 준비한 무대 지켜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저는 카메라에 대고 웃으려다 보니 얼굴에 경련이 다ㅋㅋㅋ 부끄러워 죽을 지경이네요. 그래도 노래할 때는 마음이 편안했던것 같아요^^"라며 생방송의 긴장되던 순간을 회상해다.
이어 조형우는 "누구보다 무대를 즐긴 지환이와 리세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라며 생방송 무대에서 탈락한 황지환과 권리세를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조형우는 8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에서 빨간 스키니진과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해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불러 그간 보여준 착한 이미지에서 탈피했다.
[조형우. 사진 = 조형우 미투데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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