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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지난해 여고생 화보 모델로 데뷔한 '착한글래머' 엄상미(19)가 교복 화보를 공개했다.
엄상미는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교복을 테마로 해 소녀와 숙녀의 양면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특히 엄상미는 교복을 입고 성숙한 느낌의 포즈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로부터 "역대 최고의 '착한글래머' 모델"이란 찬사를 받았다.
올해 새내기 대학생이 된 '착한글래머' 엄상미의 '교복특집' 방송은 12일 인터넷 방송 라이브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엄상미. 사진 = 유비즈 코리아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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