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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최근 공원에서 트레이닝 하는 사진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공개한 배우 이연주가 이번엔 수영장에서 트레이닝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이연주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이연주는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168cm, 48kg의 체격에 무용을 전공한 이연주는 10년간 꾸준히 해온 운동으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연주는 어떤 보정도 가하지 않은 사진에서 비키니 하나만 걸치고도 완벽한 몸매의 뒤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연주는 현재 방송을 쉬고 있는 중인데도 매일같이 집 근처의 산이나 한강, 수영장을 찾아 운동을 한다”며 “예전 이연주는 선천적으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붓는 체질이어서 촬영 전날에는 최소 이틀동안 굶고 촬영 끝나면 과식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현재는 의학적인 도움없이 먹고 싶은 거 먹어가면서 촬영에 임할 수 있는 체질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연주는 드라마 ‘8월에 내리는 눈’ ‘드라마시티-참빗’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주홍글씨’와 ‘강력반’에 출연했다.
[이연주. 사진=런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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